PAUSE. PRAY. CHOOSE.
SNS를 열기 전에,몇 분 쓸지 먼저 정하세요.
잠시 멈춰 짧게 기도하고 필요한 시간을 선택하면, PrayTime이 정한 시간까지만 SNS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전 신청은 무료이며 결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Less Scrolling. More Living.
SNS를 완전히 끊는 대신, 꼭 필요한 시간만 쓰도록.
THE PROBLEM
또 15분 더. 줄이겠다는 다짐은 SNS를 여는 순간 무너집니다.
문제는 스마트폰을 오래 쓰는 것만이 아닙니다. 필요해서 연 SNS와 무심코 연 SNS를 구분하지 못하고, 정한 시간을 반복해서 넘기는 것이 문제입니다.
- 01
무심코 열고
특별한 목적 없이 Reels와 Shorts를 다시 엽니다.
- 02
제한을 늘리고
스크린타임이 끝나도 “15분 더”를 누릅니다.
- 03
생각보다 오래 씁니다
몇 분만 보려다 어느새 예상보다 훨씬 오래 머뭅니다.

기존 대안 | iPhone 스크린타임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멈출 지점이 없다는 것.
SNS를 안 쓰려는 게 아닙니다. 5분만 보려 했으면, 정말 5분에 끝내고 싶은 거죠.
WHY NOW
혼자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닙니다.
0.0%
20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0.0%
30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그래서 PrayTime은 더 강하게 참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무심코 여는 그 순간, 잠시 멈추고 필요한 시간을 다시 선택하게 합니다.
출처: NIA 2025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HOW IT WORKS
멈추고, 기도하고, 시간을 선택합니다.
네 단계면 끝. 복잡한 설정도, 죄책감을 주는 알림도 없습니다.
TRIGGER
SNS 실행
무심코 여는 순간
01 / PAUSE
멈춤
자동 개입
SNS 실행 순간
습관을 의식으로 전환
02 / PRAY
기도
의도 확인
10-20초 짧은 기도로
사용 이유를 다시 확인
03 / CHOOSE
시간 선택
사용 전 약속
3 / 5 / 10분 중 필요한
사용시간을 먼저 선택
TIMED ACCESS
선택한 시간만
SNS 사용
05:00
종료 시
자동 재차단
FEATURES
작지만, 정확히 필요한 기능만.




기도 원문을 기본적으로 수집하지 않고, 필요한 정보만 최소한으로 다루는 방향으로 설계합니다.
WHY PRAYTIME
차단만으로는 부족했고, 기도만으로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기본 스크린타임
시간 제한은 가능하지만 사용자가 쉽게 연장하거나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차단 앱
시간 통제는 강하지만 신앙의 맥락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기도형 잠금
기도와 잠금 해제는 연결하지만, 기도 후 실제 사용할 시간을 정하고 그 약속을 끝까지 지키는 흐름은 중심이 아닐 수 있습니다.
PrayTime
기도 → 시간 약속 → 선택시간만 사용 → 자동 재차단
기도만 하고 끝나는 앱이 아닙니다. 기도 후 3·5·10분 중 필요한 시간을 직접 고르면, 그 시간까지만 SNS를 사용할 수 있고 시간이 끝나면 PrayTime이 다시 멈춰줍니다.

WHO IS THIS FOR
혹시 이런 적 있으셨나요?
- 스크린타임을 켜도 결국 “15분 더”를 누릅니다.
- Reels나 Shorts를 특별한 목적 없이 습관적으로 엽니다.
- SNS를 삭제해봤지만 다시 설치했습니다.
- SNS를 완전히 없애기보다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싶습니다.
- 휴대폰을 보는 시간을 조금 줄이고 기도할 틈을 만들고 싶습니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PrayTime의 첫 번째 사용자가 되어주세요.
BETA SIGN-UP
PrayTime을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Closed Beta가 준비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 · 베타 우선 초대
- · 초기 사용자 의견을 기능에 반영
- · 출시 소식 우선 안내
FAQ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PrayTime은 SNS를 열려는 순간 잠시 기도하고, 지금 필요한 사용시간을 직접 정하도록 돕는 기독교 디지털 웰니스 앱입니다.